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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따뜻한 울림

사진으로 보는 사회공헌활동

Hallym, Social Contribution Photo History 1971~1980

창가에 등불을 켜놓고 어두운 밤길을 걷는 사람들에게 빛을 주겠다는 따스한 마음을 키워야 한다.

故 윤덕선 명예이사장 수상집 『낙엽을 밟으면서』, 제75면 中

병원이 아주 귀하던 시절, 가장 어두운 곳에 손을 내미는 이들이 있었습니다. 먹고 살기에도 벅찬 빈곤한 나라였기에 국민들을 위한 보건의료는 딴 세상의 이야기일 때였습니다.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소외된 변두리 지역에 병원을 지어 주춧돌이 되겠다는 생각 하나뿐이었습니다. 한강변 모래밭 위에 한강성심병원을 일군 의지와 신념은 바위보다 단단했습니다. 가난하고 아픈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 어깨 위에 한 줄기 빛이 되어주는 이들. 학교법인일송학원의 손길로 세상은 한층 더 밝아졌습니다.

설명과 같음1973.08.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독립유공자촌 광복아파트 순회무료진료

설명과 같음1975.09.20.
성심자선병원 입원 및 수술 환자들에게 추석맞이 위문품 전달

설명과 같음1976.03.
한강성심병원에서 파견된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 순회무료진료

설명과 같음1978.04.18.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1동 순회무료진료 현장에서 감사장을 받는 윤대원 부원장

HALLYM, SOCIAL CONTRIBUTION PHOTO HISTORY 1981~1990

갈라진 콘크리트 틈에서도 푸른 희망은 돋습니다. 가녀린 희망의 싹이 쉽게 사그라지지 않도록 삶의 지지대가 되어주는 이들이 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존재 가치를 되돌아보며, 인간을 위한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부단히 힘을 쏟는 학교법인일송학원. 산하의 의료진과 사회복지사, 행정을 맡은 직원들까지도 하나로 손을 모아 영세민을 위한 의료와 복지에 열성의 시간을 기울입니다. 의술보다는 참된 인술을 깨우치고 가슴에 새겨, 또 한 번 세상은 그렇게 따뜻해졌습니다.

일러스트

설명과 같음1981.12.
신림종합복지관 개관

설명과 같음1982.03.
신림종합복지관 저소득층 중·고생 장학금 지원

설명과 같음1983.
난향노인대학 개교 및 입학

설명과 같음1984.11.04.
한강성심병원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1동 순회무료진료

설명과 같음1986.05.
강남성심병원 서울시 구로구 시흥2동 순회무료진료

설명과 같음1988.
중복·중증 시각장애인을 위한 여주 라파엘의 집 부지 기증 (1991.3. 개관)

설명과 같음1989.02.28.
강원도장애자종합복지관 개관

설명과 같음1990.09.21.
한강성심병원 서울시 영등포2동 순회무료진료

HALLYM, SOCIAL CONTRIBUTION PHOTO HISTORY 1991~2000

빛이 들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어두운 곳에 불을 켜는 이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응달에 빛을 들이고 메마른 흙을 단비로 적시는 이들. 세상의 어떤 고난 앞에서도 희망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다고 전합니다. 불을 밝히는 그 발길을 막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온갖 풍랑을 수없이 받아 뒤틀릴지라도 제자리를 꿋꿋이 지키는 한 그루의 소나무처럼, 학교법인일송학원의 기상은 그 뿌리만큼 단단합니다. 매서운 바람 속에서도 당당한 푸른 소나무의 꿈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언제나 그 자리를 지키고 서 있습니다.

일러스트

설명과 같음1992.10.10.
성심복지관 개관

설명과 같음1993.
신림종합복지관 노인 보건교육 실시

설명과 같음1994.12.10.
심장병 어린이 돕기 성금 1,200여만 원 JC(서울지구청년회의소) 기금 전달식

설명과 같음1995.03.
한강성심병원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2동 순회무료진료

설명과 같음1996.10.
남태평양 섬나라 피지로 해외 의료봉사

설명과 같음1999.03.12.
서울시 신림종합사회복지관 개관

설명과 같음2000.03.21.
안양복지관 개관

설명과 같음2000.10.04.
서울시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개관

HALLYM, SOCIAL CONTRIBUTION PHOTO HISTORY 2001~2010

열 사람이 밥 한술씩 덜어 한 그릇의 밥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함께 더불어 사는 나눔의 문화는 그렇게 만들어집니다.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이 세상을 더욱더 이롭게 하리란 것을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눔은 사람을 사랑하는 일이며, 사람의 존재 가치를 높여주는 일입니다. 소외되고 고통받는 사람들의 아픔을 어루만져주는 일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용기를 내어 인을 베풀려는 마음으로 서로를 바라봅니다. 서로를 연결해 용기를 북돋아 주는 정신이 바로 나눔의 출발입니다.

일러스트

설명과 같음2002.09.
춘천성심병원·조선일보 강원도 정선읍 수해 지역 무료진료

설명과 같음2004.03.09.
한강성심병원 화상환자를 위한 헌혈릴레이 운동

설명과 같음2005.01.06.
스리랑카 지진·해일 피해지역 의료지원단 파견

설명과 같음2005.11.26.
한림청소년복지센터 학교폭력예방캠페인

설명과 같음2006.07.18.
한림대학교성심병원 강원도 평창군 수해 지역 무료진료

설명과 같음2007.09.19.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노인 일자리 사업

설명과 같음2007.12.11.
태안 기름 유출 사고 방재작업

설명과 같음2007.12.05.
이라크 이맘알리병원 화상센터 의료진 초청 연수

설명과 같음2008.05.22.
ECO Hallym 환경경영 선포식

설명과 같음2008.06.16.
한림화상재단 화상환자돕기 자선골프대회 후원금 전달식

설명과 같음2009.06.26.
충청남도 태안군 별주부마을에서 실시된 보육원 어린이 생태체험캠프 청소 봉사 활동

설명과 같음2009.01.
저소득층 화상 아동 치료비 지원 사업

HALLYM, SOCIAL CONTRIBUTION PHOTO HISTORY 2011~2018

어린이와 청소년은 우리의 미래라고 말하지만, 꿈과 희망조차 내쉴 수 없는 상황 속에 놓인 아이가 많습니다. 예외나 차별 없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병이나 사고, 처한 환경 때문에 일어서지 못하는 아이들이 나래를 활짝 펴며 웃음 짓는 내일을 그려봅니다. 나만 아픈 것이 아니라는 생각으로 친구를 연결해주고, 새로운 경험을 향해 응원하는 학교법인일송학원의 사람들. 부정을 긍정으로, 자신의 모습이나 처지를 아무렇지도 않게 여기도록, 주저 없는 당당한 행동으로 나설 수 있도록 손을 잡아주고 있습니다.

일러스트

설명과 같음2011.08.17.
어린이 화상환자를 위한 화상점프캠프

설명과 같음2012.06.19.
서울시 강동구청-강동성심병원 희망복지 기금 협약식

설명과 같음2012.07.19.
한림대학교의료원이 사업 수행 기관(PMC)을 맡은 베트남 꽝남중앙종합병원 개원

설명과 같음2013.06.08.
일송문화관에서 진행된 협력 병·의원 및 유관기관 어린이 생태체험 캠프

설명과 같음2013.11.26.
필리핀 태풍 피해 지역(타클로반) 의료지원단 파견

설명과 같음2015.01.
에볼라 대응 해외긴급구호대 의료진 파견(시에라리온)

설명과 같음2015.07.22.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결혼이주여성 돌봄을 위한 의료통역사 벤토 양성 프로그램 1기 운영

설명과 같음2016.08.10.
신림종합사회복지관 청소년 비전 캠프

설명과 같음2016.10.15.
신림종합사회복지관 희망플랜 가족캠프

설명과 같음2017.06.17.
제11회 소아 류마티스 무지개캠프

설명과 같음2018.09.12.
화성시 화산동 지역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 무료이동진료

설명과 같음2018.10.17.
2018 KOREA-ASEAN 화상의료진 역량강화사업

“손을 뻗어 하늘에 닿을 수 있다면”
‘열정을 느끼는 뭔가에 몰두하다 보면 삶이 바뀔 수 있고, 손을 뻗어 하늘에 닿을 수 있다.’ 더 큰 사회적 가치 창출이 우리의 사명이며, 우리의 미래를 이끌 동력입니다.

학교법인일송학원 사회공헌사 『보이지 않는 따뜻한 울림』, 제11면 故 윤대원 이사장 발간사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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