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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성심병원, 개원 27주년 기념식 개최
한림대학교성심병원(병원장 김형수)은 3월 6일 제2별관 일송문화홀에서 개원 27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환자 중심 의료 강화와 미래 의료 혁신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이날 기념식에는 김형수 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사와 국민의례, 기념 영상 상영, 병원장 기념사, 협력기관 감사패 전달, 공로상 및 장기근속자·모범직원 포상 순으로 진행됐다.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지난 1년간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환자 안전과 의료 질 향상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진료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해왔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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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강남성심병원, ‘어깨관절질환 치료부터 관리까지’ 건강강좌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동진)은 3월 18일(수) 오후 3시 본관 3동 4층 미카엘홀에서 ‘아픈 어깨 돌려보자! 어깨관절질환 자가진단부터 치료, 스트레칭법’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이번 강좌는 정형외과 김기태 교수가 어깨관절질환의 주요 원인과 증상, 자가진단 방법부터 치료와 재활,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스트레칭 방법까지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할 예정이다.어깨관절은 우리 몸에서 가장 움직임이 큰 관절로, 반복적인 사용이나 노화로 인해 다양한 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회전근개 파열, 오십견(유착성 관절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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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 인문학연구소, '18∼19세기 농관(農官) 설치 논의의 전개와 의의'를 주제로 제171회 학술집담회 개최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 인문학연구소가 3월 10일(화) ‘18∼19세기 농관(農官) 설치 논의의 전개와 의의 - 수령의 권농(勸農)과 농관의 영농(營農) -’을 주제로 학내 인문대학 세미나실에서 제171회 학술집담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최양희 한림대 총장, 송호근 한림대 도헌학술원장, 양태근 한림대 인문학연구소장, 인문학연구소 관계자 등 약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학술집담회는 염정섭 한림대 인문학부 사학전공 교수의 발표를 통해 18~19세기 조선 국가의 농업 체제 변동 양상을 농관 설치 논의라는 핵심 사건을 중심으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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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투석환자 12만명…여행 포기하지 않아도 됩니다”
주 3회 혈액투석을 받는 70세 남성 A씨는 지난달 가족과 함께 일본 여행을 다녀왔다. 여행 전 주치의와 상담을 통해 현지 투석 병원을 미리 예약하고 필요한 의료서류와 약을 준비한 덕분이다.3월 12일 세계 콩팥의 날(World Kidney Day) 20주년을 맞아 만성콩팥병 환자의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한신장학회 '말기콩팥병 팩트시트 2024'에 따르면 현재 국내 투석환자는 약 12만명으로, 고령화와 당뇨병 증가 등의 영향으로 꾸준히 늘고 있다.이들 중 혈액투석 환자는 주 3회 병원을 방문해 약 4시간씩 치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