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0세 넘은 3기 폐암 환자도 ‘적극적 치료’ 가능
국가암지식정보센터 통계에 따르면 폐암 5년 상대생존율은 1993~1995년 12.5%에서 2019~2023년 42.5%로 30%p 상승해 주요 암 가운데 향상 폭이 큰 편에 속한다. 그럼에도 절반에도 못 미치는 낮은 생존율 때문에 폐암은 여전히 가장 주의해야 할 암으로 꼽힌다.또 고령의 폐암 환자는 심폐기능 저하와 여러 기저질환을 함께 가진 경우가 많아 치료 중 합병증에 대한 우려가 커, 적극적 표준치료를 망설이거나 받지 않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에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연구팀은 70세 이상 3기 폐암 환자도 비고령 환자와 비슷한
![]()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동진)은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과 대응체계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은 2017년부터 영등포구 의료관련감염병 예방·관리사업의 중심 병원으로 참여하며 종합병원, 병·의원, 요양병원을 아우르는 감염관리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의료기관 간 감염관리 정보 공유와 표준화된 지침 확산을 이끌며 지역 전체 감염관리 수준을 체계적으로 향상시켰다.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는 지역 감염병 대응 허브로서 중앙정부 및 지자체 지침을
![]()
한림대학교 한림과학원, '제11차 디지털인문학 특강' 개최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 한림과학원 HK연구단은 오는 4월 17일(금)부터 ‘2026년 상반기 제11차 디지털인문학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총 5회 강연으로 구성되며, 인공지능을 비롯한 디지털 기술과 인문학 연구·교육의 접점을 다채롭게 조명한다.강연은 학내 한림과학원 회의실(대학본부 6층)에서 진행되며, 한림과학원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HallymHAS)과 줌(ZOOM)을 통해 실시간 온라인 중계된다. 전문가와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강연 후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한림과학원
![]()
한림대학교, 시험기간 맞아 ‘천원의 아침밥’ 간편식 제공 행사 진행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가 시험기간을 맞이해 ‘천원의 아침밥 시험기간 응원 간편식 제공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4월 14일(화)부터 16일(목)까지 3일간 오전 10시 학내 캠퍼스라이프센터(CLC) 희망터에서 진행됐으며 첫날 200명, 둘째 날 100명, 셋째 날 100명으로 총 400여 명의 학생들에게 간편식을 제공했다.특히, 행사 첫째 날에는 최양희 총장이 직접 학생들에게 간편식을 나눠주며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전달했다.최양희 총장은 “학업에 매진하느라 바쁘더라도 식사를 챙겨야 대학 생활을 건강하게 해낼 수 있다”며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