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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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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림대동탄성심병원, 2021년 우수인공신장실 인증 획득
날짜 :
동탄/2021.11.12
조회수 :
469

내용

  • 한림대동탄성심병원, 2021년 우수인공신장실 인증 획득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병원장 이성호) 인공신장실이 2021년 우수인공신장실 인증을 획득했다.

    인공신장실 인증평가는 각 의료기관이 혈액투석 환자에 대한 표준 치료지침을 준수하는지 평가함으로써 혈액투석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개선을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 평가 기준은 의사와 간호사 인력, 시설과 장비, 수질검사, 투석 과정, 윤리성 등으로, 인증기간은 3년이다.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장내과는 투석 전문의가 상주하며 투석혈관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2021년 1월 인공신장실 리모델링을 통해 14개의 투석병상을 추가해 48개의 투석병상을 운영하고 있다. 또 최첨단 혈액투석 장비 및 시스템을 증편 구축해 혈액투석 환자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양질의 서비스를 받을 수 환경을 조성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2018년 혈액투석 환자수는 약 9만명으로 4년 전보다 23% 늘었고, 진료비도 2조 6000억원으로 4년 동안 46% 증가했다.

    투석환자의 생존율은 조금씩 향상되고는 있지만, 고령화와 동반질환의 중증도 증가로 인해 '암보다도 나쁜 생존율을 가진 질환'이며, 당뇨병을 가진 투석환자의 5년 생존율은 대장암, 위암보다도 낮은 상태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