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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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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한림화상재단

설립배경 및 목적

각종 산업재해, 대형화재사고 등과 사소한 부주의로 인한 발생하는 화상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예기치 못한 사고로 화상을 입은 당사자는 신체적인 고통뿐만 아니라 경제적, 심리적, 사회적 고통을 동반하게 된다. 한림화상재단은 화상환자가 겪어야 하는 삶의 이중, 삼중의 고통에서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국가차원의 사회적 안전망이 구축되지 아니한 여건 하에서 화상환자와 화상 장애인의 사회적 지지체계로서 복지기반을 조성하고 이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주요사업 및 실적

의료비 지원

화상환자 중에서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포기하는 경우가 있다. 특히 어린이 화상 장애인인 경우, 성장과정에서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경제적인 곤란 때문에 치료를 중단하게 되어 평생 동안 장애를 안고 살아가야 하는 어린이들이 있다. 이러한 어린이 화상장애인들의 신체적 기능개선 및 건강증진을 돕기 위하여 한림화상재단은 2005년, 2006년, 2008년 3년에 걸쳐 60명의 어린이 화상 장애인들에게 1억 8천만 원 가량의 수술비를 지원하였다. 이 외에도 KBS 1TV 사랑의 리퀘스트, SBS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가톨릭신문사, 조선일보 등 각종 방송매체를 통해 모금활동을 하였고, 모금된 후원금으로 어린이 화상 장애인들에게 지원하였다. 2008년 12월에는 (주)아모레퍼시픽 아이오페로부터 안면화상 여성 환자 수술비 지원비를 지정기탁하여 안명화상 여성환자 1명에게 수술비를 지원하기도 하였다.

재활치료 지원사업
1) 화상 장애인 재활멘토사업

화상 장애인이 장애를 극복하고 재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하여 재활성공사례를 발굴하여 모델링을 제시하는 사업이다. 2005년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 ‘조엘’의 저자 소넨버그 씨의 희망특강을 통해 화상 장애인에게 희망을 전달하였을 뿐만 아니라 화상환자후원회의 홍보대사로 지선아 사랑해 의 저자 이지선 씨를 통해 화상 장애인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고 사회적인 관심을 모았다.

2) 화상 장애인 직업재활사업

회복기 화상 장애인이 퇴원 후 사회에 복귀하기 위해서는 직업활동을 해야 한다. 이에 대한 동기부여와 사회적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화상 장애인과 직업재활전문가가 만날 수 있는 직업재활세미나를 개최한다. 산재근로자를 대상으로 사회적응 프로그램 “내가 계속 일할 수 있을까?”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였고, 박경근 화백을 초청하여 강연을 듣기도 하였다. 또한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의 직업재활 프로그램을 소개해주는 세미나를 실시하기도 하였다.

3) 화상 장애인 아동의 역량강화를 위한 캠프 지원사업

캠프 지원사업은 화상 장애인과 가족이 심리적, 의료적, 사회적 기반을 마련하고, 화상 장애인 가족의 역량을 강화시킴으로써 궁극적으로 화상 장애인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건강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2006년부터 국내에서 유일하게 화상캠프를 실시하고 있으며, 2008년에는 대만과 캐나다에서 열리는 화상캠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국제적으로 화상 장애인들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캠프였다.

화상 장애인 복지증진기금 마련사업
1) 바자회 개최

바자회는 2003년부터 연 1회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 화상센터 로비에서 개최하며,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과 모금활동으로 화상 장애인 의료비 지원에 사용하고 있다.

2) 자선골프대회 개최

자선골프대회는 연 1회(5월)에 개최하며, 불의의 사고로 성장과정에 어려움을 경험하는 어린이 화상 장애인에게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어 주기 위한 모금활동으로, 수익금 전액을 어린이 화상 장애인들의 치료를 위해 사용하고 있다.

3) 사랑의 헌혈운동

화상 장애인들의 치료비 지원을 돕기 위해 헌혈릴레이를 실천하고 모은 헌혈증을 경제적으로 어려운 화상 장애인에게 기증하고 있다.

4)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 자투리 클럽사업

교직원들의 급여의 일부분을 정기적으로 납부하는 자투리 클럽활동으로 어려운 화상 장애인을 위한 모금활동을 하고 있다.

5) 모금함 운영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 내 모금함 설치하였고, 병원 주변의 우리은행, 약국, 편의점, 식당 등에 모금함 설치하여 모금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04년 4월에는 북한 용천역 폭발참사로 큰 피해를 입고, 고통과 실의에 빠진 북한의 화상환자들을 위하여 화상후원회(한림화상재단 전신)와 당시 한강성심병원에 입원하였던 화상환자들이 중심이 되어 특별 모금활동을 펼쳐 2백 10만 원을 전달하기도 하였다.

화상 장애인 연구사업
1) 화상 장애인을 위한 출판사업

화상 장애인에게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긍정적인 사회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화상과 관련된 질환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제공하고, 화상 장애인과 가족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책자를 제작하고 있다.

007년에 화상 장애인 아동을 위한 인식 개선 홍보물로 화상을 이겨낸 슬기 이야기 란 책자를 발간하였고, 2008년에는 화상환자와 가족을 위한 지침서를 발간하였다. 이는 화상 장애인과 가족이 치료과정에서 재활과정에 이르기까지 경제적, 심리적, 사회적 적응을 돕기 위한 지침서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화상재단에서만 발간하는 책자이다.

2) 화상 장애인 연구사업 지원

한림화상재단에서는 화상 장애인의 건강상태와 삶의 질, 화상 장애인을 위한 욕구조사, 화상의 원인분석, 화상 장애인을 위한 정책방안 등에 대한 연구사업을 통해 환자 및 보호자들이 보다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실천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