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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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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어린이집

설립배경 및 목적

신림어린이집 마당에서 신나는 물놀이

빈곤지역은 경제적으로 열악한 가정들이 밀집하여 살기 때문에 생계를 위하여 여성이 생업에 종사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한부모가정에서는 경제활동에 따른 보육문제 해결이 절실한 부분이라 하겠다. 어린이집은 아동의 측면은 ‘보호’와 ‘교육’의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충족시켜 빈곤지역 아이들이 부모가 일하러 나간 사이에 안전한 보호를 받게 되고 부모로부터 받을 수 없었던 체계적인 조기교육으로 인지능력과 정서를 발달시킬 수 있으며, 또래의 다른 아동들과의 집단생활을 통하여 사회성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부모는 어린이집에 아이들을 하루 종일 맡기고 마음 놓고 직장일에 전념할 수 있게 하여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며 빈곤에서 탈출하도록 도움을 준다. 빈곤한 가정에 있어서 보육문제 해결은 아동의 안전한 보호와 교육뿐 아니라 그 부모의 안정된 경제활동에 기여하게 되며, 나아가 사회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파급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즉, 빈곤지역의 사람들이 안정된 직업과 기술을 가지고 마음 놓고 경제활동에 전념할 수 있게 함으로써 빈곤의 탈출과 경제적인 안정을 성취할 수 있게 하며 이를 통해 사회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것이다.

신림 새마을유아원의 어린이들(1982)

신림 7동은 1967년부터 동부이촌동 등의 재개발로 인하여 그곳에 살던 가난한 집단 이주민들이 판잣집을 짓고 정착하여 생활하는 저소득층 지역으로 맞벌이 가정이나 한부모가정이 많아 영유아기의 인구가 많았다. 부모들의 경제활동에 대한 욕구와 필요성이 높아 아이들을 업고 일을 나가거나, 사정이 여의치 않은 경우에는 아이들을 문에 끈으로 묶어 두고 일을 나가는 심각한 사태도 있었다.

이에 국가는 저소득 지역의 보육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주민의 아동교육을 전담하기 위하여 1982년 5월 20일에 ‘신림 새마을유아원’을 개원하게 되었다. 그러던 중 1989년 보육사업의 질적성장을 위하여 민간에 위탁을 주는 가운데 신림 7동에 신림복지관을 운영해 오던 학교법인 일송학원에 위탁을 하여 지금의 ‘신림어린이집’이 생겨나게 되었다.

신림어린이집은 가난하고 소외받은 난곡의 아이들에게 질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하여 어린이들을 보호하고 교육하는 지역사회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기관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2005년 난곡 일대 재개발사업으로 신림어린이집의 사업을 신림종합사회복지관으로 이관하여 운영하게 되었다.

신림어린이집 어린이 잔치, 놀이를 통한 보육 프로그램,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먹어요, 할아버지.할머니를 위한 경로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