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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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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의료원/2017.07.20
조회수 :
432
  • 제목 : 회진 기다리느라 화장실도 못 가던 입원환자들…‘회진알림서비스’로 편리하게 치료 받아요

내용

  • 회진 기다리느라 화장실도 못 가던 입원환자들…
    ‘회진알림서비스’로 편리하게 치료 받아요
    - 한림대학교의료원, 국내 최초 모바일앱으로 회진시간 알려주는 ‘회진알림서비스’ 시행


    의사의 회진시간이 일정하지 않거나 회진시간이 변경돼도 이를 환자에게 알리지 않는 등 회진과 관련된 환자의 불편함은 계속해서 제기돼 왔다. 지난해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환자 3명 중 1명은 의사의 회진시간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듣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진은 입원환자가 의사와 직접 만나 치료경과에 대해 자세하게 들을 수 있는 유일한 시간으로 환자와 보호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간이다. 대부분 정해진 시간에 회진을 하지만 몇몇 의사들의 불규칙한 회진시간 때문에 환자들은 발만 동동 구르며 회진을 기다리거나 며칠씩 주치의를 만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한 환자는 “회진시간을 알지 못해 잠시 자리를 비웠다가 주치의를 못 만나거나 회진시간을 기다리다가 화장실도 못 가는 일이 많아 불편을 겪었다”며 “심지어 학회일정 때문에 며칠간 회진이 불가능한 상황이었는데도 이러한 상황에 대해 아무도 설명을 해주지 않아 답답한 심정으로 회진을 기다린 경우도 있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이같은 회진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한림대학교의료원(의료원장 이혜란)은 지난 6월 1일부터 국내 최초로 모바일앱을 통해 담당의사의 회진시간을 환자에게 알려주는 고객가이드앱 ‘회진알림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회진알림서비스’는 담당의사가 회진 시작 전에 한림대학교의료원의 모바일 고객소통 프로그램인 고객가이드앱을 통해 회진시작 문자를 입원환자들에게 전송하는 서비스다. 문자를 받은 입원환자들은 회진 시작을 인지하고 회진시간에 자리를 비우는 일을 예방할 수 있다.

    한림대학교의료원은 2015년부터 환자들에게 회진시간을 알리기 위해, 환자의 네임카드나 병동 부착물을 통해 회진정보를 제공하는 ‘회진예고제’를 시행해왔었다. ‘회진예고제’를 한 단계 발전시킨 ‘회진알림서비스’는 환자 개인별로 정확한 회진시작을 알리는 문자를 전송해 회진시간을 놓치지 않도록 함으로써 수준 높은 환자경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한림대학교의료원의 최첨단 IT 솔루션이 반영된 고객가이드앱을 통해 편리하게 회진시작을 알리는 문자메시지를 전달받을 수 있어 환자와 보호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회진알림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환자들은 미리 회진시간을 알고 놓치지 않을 수 있어 높은 만족감을 표시하고 있다. 한림대학교성심병원 본관6병동에 입원해 있는 한 환자는 “한림대학교의료원의 회진알림서비스를 이용하면서 화장실에서 이를 닦거나 다른 볼일을 보다가도 회진을 시작한다는 문자를 받고 자리로 돌아와 회진을 놓치지 않을 수 있어 매우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림대학교의료원 이인욱 경영전략팀장은 “한림대학교의료원은 환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환자들에게 정확한 회진시간을 전달하는 회진알림서비스를 시행했다”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