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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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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생각하는 한림대학교의료원

환경운동 추진

한림대학교의료원은 그동안 ‘의료와 교육을 통한 생명존중’을 소명으로 대한민국 의료와 교육분야의 주춧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왔다.

환경경영운동 엠블럼최근 현대 문명의 무분별한 에너지 자원 낭비와 자연환경 파괴로 인한 지구 기후생태환경의 악화는 부메랑이 되어 이미 인류의 생존과 행복에 치명적인 위협이 되고 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급변 등은 이미 특정지역이나 국가에 한정된 문제가 아니며 인류와 국제사회가 공동으로 즉각적인 활동을 해야 할 긴박한 시점에 처해 있다. 이는 개인과 가정뿐만 아니라 기업도 예외일 수 없다.

우리는 오직 하나뿐인 지구에 살고 있으며 자연의 일부분으로 살고 있음을 늘 잊지 말아야 하며, 깨끗하고 건강한 아름다운 자연과 환경을후손들에게 물려줄 신선한 사명이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이제 국제사회와 국가는 물론 기업과 각 가정, 개인이 지구 환경문제에 대하여 적극적 관심과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활동을 취해야 한다. 그동안 다양한 환경교육과 운동, 자원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온 한림대학교의료원은 ‘의료’와 ‘교육’이라는 본연의 영역뿐만 아니라 ‘지구 온난화’와 같은 범지구적이고 미래세대를 위한 중대 문제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기관별 태양광발전설비

환경경영 선포

ECO Hallym - Green Hospital 환경경영 선포식

EOC Hallym-환경경영 선포식한림대학교의료원은 ‘세계적 전문 의료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의료원 각 부문에서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활동들을 종합적인 시각으로 분석하여 보다 고객 지향적이고 생산적인 활동으로 통합, 재구축하는 환경경영을 선포하였다. 그 경쟁력 강화활동으로 지난 2005년부터 시작한 Best Practice 경진대회와 함께 지구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과 활동을 더욱 체계화하고 조직화하여 자연을 치유하고 인류의 행복에 기여하는 ‘지구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변화’의 시작을 위해 환경보전의 실천의지를 다지고 구체적 활동을 시작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환경경영 선포식을 개최하였다.

‘지구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녹색병원(Green Hospital)’을 지향하며 의료계에서는 최초로 지구 환경보전 및 개선활동을 위한 환경경영체제(Environment Management System)를 도입한 것이다. 이를 위해 2008년 5월 22일 롯데호텔월드(잠실)에서 이사장, 의료원장, 의료원 산하 6개 병원 주요 보직자, 임상교원 및 전공의 대표, CAP TFT 우수활동위원, 직급별 대표 변화 혁신 선도 직원과 한림대학교,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한림성심대학 등 주요 외부 초청 인사 총 490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회적 책임 실천 및 결의를 선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환경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의료원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환경영상물을 시작으로 “환경경영운동의 필요성과 한림인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학교법인 일송학원 윤대원 이사장의 ECO운동 특강이 있었다.

이어서 의료원 및 전 교직원의 지구 생태 환경 사랑 및 보전에 대한 적극적이고도 실천적 의지를 담은 환경헌장 선포가 있었다. 환경헌장 선포와 함께 의료원의 환경경영을 대내외적으로 알리고 환경보전에 대한 지속적 추진의 의지를 알리고자 엠블럼을 제작, 발표하고 그 의미를 설명하였다.

행사장의 행사진행과 함께 행사장 밖에서는 우리 의료원의 환경보전을 위한 그동안의 활동과 관심을 보여 주는 ECO 사진전을 개최하였다. 어린이 생태환경체험캠프, 태안 원유유출 사고 시에 활동하였던 의료 지원과 방제작업활동, 그 밖의 의료원의 환경운동과 관련된 각종 활동들을 생생한 사진 속에 담아 의료원 교직원 및 참석자들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교직원 대표 ECO Hallym현장 선포 모습이 외에도 병원별로 ECO 홍보부스를 설치하여 5개 병원의 Best Practice 추진과제와 함께 환경보전 및 에너지 절약과 관련된 각 병원별 계획 및 주요 활동들을 전시하여 이를 적극 홍보하였다.

환경경영 선포식에 앞서 새롭게 시작하게 될 지구 환경보전 및 개선 활동의 방향과 정체성에 대한 공감을 높이고 한림가족 모두의 뜻과 마음을 모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운동명 캐치프레이즈 부문과 엠블럼 부문으로 나누어 공모를 실시하였다.

총 25명이 응모하여 44건이 올라왔으며 이 중 심사를 거쳐 운동명 캐치프레이즈 부문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2명이 선정되었으며, 엠블럼 부문 우수상 1명, 장려상 2명이 각각 선정되었다.

행사장 밖 ECO 사진전, 병원 ECO 홍보부스

Green Hospital 환경 추진전략

Green Hospital 환경운동 추진 포스터환경경영 선포식을 계기로 한림대학교의료원은 지구 기후와 생태환경보전을 선도하는 병원으로서 인류행복과 지구 공헌에 기여하는 병원이 되기 위하여 국내 의료원에서 유일하게 환경보전을 위한 활동과 실천운동을 본격적으로 펼치게 되었다.

구체적 실천과 추진을 위해 환경경영운동 포스터를 제작하고 병원 내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곳에 부착하여 의료원 내 교직원 및 고객들에게 환경경영의 의미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이와 함께 환경경영 선포식 때 제작 및 발표되었던 엠블럼을 깃발로 제작, Green Hospital로 함께 나아가고자 하는 추진의지의 상징물을 병원별로 게시토록 하여 이를 널리 알리도록 하였다.

각 병원에서는 포스터 배포, 엠블럼 깃발 게시와 함께 병원 내 외부에 플래카드를 부착하여 이를 적극 홍보하였다.

또한 의료원 종합의료정보시스템인 RefoMax의 Groupware ‘전자게시’ 내에 <Green Hospital> 코너를 개설하여 환경 선포식 행사 및 영상물 소개와 함께 외부 기관 환경운동 소식을 전하고 지구 온난화 현상에 대한 종합 정보 제공 및 환경단체, 언론, 학계의 칼럼을 게시하여 환경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외부의 환경과 관련된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선포식 행사 시 윤대원 이사장의 환경특강을 영상물로 배포하여 의료원의 ‘환경경영’ 선포취지와 실천의지를 명확히 전달하고 이를 전 교직원이 함께 공유케 하여 환경보전에 대해 보다 진지한 관심을 통한 자발적 실천이 현장에서 생성될 수 있도록 하였다.

의료원은 환경보전에 대한 구체적 실천방침으로 전 교직원의 공감 속에 지역사회 및 외부 관련 기관과 제휴 및 협력하여 기후변화 생태보전운동을 전개하고 참여하며, 에너지 물 물자절약 ECO3운동(아껴 쓰고, 다시 쓰고, 재활용 하기)을 직원 개인별, 부서별, 부문별로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개인별로는 지구의 환경을 지키기 위한 실천사항을 서약서로 작성하여 퇴근 시 컴퓨터 모니터 끄기, 3층 이하 계단 이용하기, 의료비품 및 사무용품 절약,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개인컵 사용하기 등 직장 내에서의 작은 실천뿐만 아니라 대중교통 이용의 생활화 및 환경쓰레기 줄이기 등 가정 내에서도 가족 및 주위의 참여유도를 통해 절약과 절감을 위한 실천에 동참하고 있다.

부서별로는 부서 자체적으로 환경운동에 참여할 과제를 부서별 환경지킴이를 중심으로 선정,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 추진과제로는 부서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창가는 자연광을 이용하고 전 부서의 한등끄기와 사용하지 않는 대기전력의 낭비를 줄이기 위한 전원 플러그 빼기, 퇴근 시 모든 전열 기구 끄기 등이 있다.

또한 에너지 다사용 부서 및 중점관리 부서를 선정하여 시설 및 제도를 개선하고 계획적 절감을 위한 집중관리를 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폐열을 이용한 에너지 절약을 위해 세탁 폐수 회수 장치를 설치하여 폐열을 이용한 온수(35~45℃)를 생산해 온수 생산 단가를 낮추는 노력을 펼쳤다.

병원별 추진과제로는 야간 및 공휴일 승강기 운행 조정, 지하주차장 계단 복도 조명등의 시간별 소등, 샤워실 절수용 버튼 설치, 화장실 센서등 설치 등의 실천활동을 함께 전개해 나가고 있다.

- 에너지ㆍ물ㆍ물자 절감 ECO3운동 실천항목
  • 개인별 실천항목
    • 퇴근 및 중식시간 컴퓨터 모니터 끄기
    • 개인 전열기구 사용하지 않기
    • 의료비품/사무용품 아껴쓰기
    • 이면지 사용의 생활화
    • 일회용품 줄이기
    • 개인컵 사용하기
  • 부서별 실천항목
    • 전 부서의 한등끄기(창가는 자연광 이용)
    • 사용하지 않는 전원 플러그 빼기
    • 퇴근 시 모든 전열기구 끄기
    • 비어 있는 상담실 및 진료실 소등하기
  • 병원 공통 실천항목
    • 야간 및 공휴일 승강기 운행 조정
    • 외부 조명등 운용시간 조정
    • 지하주차장ㆍ계단ㆍ복도 조명등 시간별 소등
    • 화장실 센서등 설치
    • 샤워실 절수용 버튼 설치
    • 기술연구 개량 및 시설 개선
- 에너지 절감 대토론회 개최

평촌에 위치한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지구 온난화 문제를 병원의 교직원들이 공유하고 자신의 업무와 일상생활 속에서 개선할 수 있는 구체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2007년 9월 10일 제2별관 일송문화홀에서 ‘에너지 절감 대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모임에서는 100여 명의 주요 보직자 및 각 부서의 부서장,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구 온난화의 원인과 현황, 교직원의 의식개선을 위한 활동방향, 그리고 병원 각 부문 및 부서에서의 구체적 개선활동 과제 및 추진일정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 특히 이 자리에는 윤대원 이사장이 직접 참석하여 우리는 하나뿐인 지구를 우리 후손에게 빌려 쓰는 것이므로 소중히, 그리고 아름답게 사용하고 보존하여 다시 후 손들에게 돌려줄 수 있도록 한림대학교의료원 교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간곡히 호소하였다.

또한 참석자들의 활발한 토론과 더불어 ‘전기사용량 10% 줄이기 방안’, ‘냉난방 설정온도 조절을 통한 에너지 절감방안’, ‘전화 사용량 줄이기 운동’, ‘시설 개선 및 에너지 절감장치 신규 투자를 통한 에너지 절감방안’ 등에 대한 실천사례 및 추진계획을 발표하였다.

또한 각 부문 및 부서별 에너지 절감계획과 구체적 절감 목표를 설정하고, 정기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에너지 절감운동이 병원 내 새로운 기업문화운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기로 다짐하였다.

- 태안 원유유출사고 의료 지원 및 방재활동

한림대학교의료원은 지난 2007년 12월 태안 앞바다에서 발생한 원유유출 사고가 발생하였을 때, 의료기관 중 가장 먼저 의료지원팀과 방재지원팀을 구성, 재난현장에 급파하는 등 적극적인 재난구조활동을 벌였다.

의료지원팀은 이번 환경재난의 특성을 고려해 산업의학과 교수를 포함한 의사 3명, 간호사 4명, 방사선과 기사 1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된 ‘의료지원팀’과 의료원 교직원 30명으로 구성된 ‘방재지원팀’을 사고현장에 투입했다.

의료지원팀은 의료장비와 의약품 등을 구급차와 이동검진차에 나누어 싣고 태안군의 사고현장에 도착하는 대로 본격적인 환자진료에 들어갔으며, 방재 지원팀도 청포대 일송문화관(충남 태안소재)에 본부를 차린 뒤, 장화, 장갑, 마스크, 방수복 등 장비를 갖추고 재난 구호활동을 펼쳤다. 이에 그치지 않고 기름유출로 인한 타르 덩어리 및 가루가 파도를 타고 해안가로 밀려와 인근 태안지역 해수욕장도 오염이 예상되자 재단본부를 비롯하여 각 병원의 교직원 200여 명이 총 14일간 6회에 걸쳐 해변에 밀려든 타르 제거 방재활동에 참여하였다.

- 태안원유유출사고, 의료지원팀, 의료지원활동. - 방재지원팀 기름제거작업1. - 방재지원팀 기름제거작업2. - 방재지원팀 기름제거작업3. - 의료지원팀 의료 지원활동

- 의료원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운동

한림대학교의료원은 교직원 휴양소인 청포대 일송문화관이 소재한 태안군 원청리 마을과는 지속적 상호유대 강화 및 협력관계를 지속하고 있다.

한림대학교의료원은 2008년 1월 25일(금)충남 태안군 원청리(이장 최명선) 별주부 생태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도 농 교류를 통해 협력 상생 공존의 의지를 다지기 위한 이날 결연식에는 한림대학교의료원 정해일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한림대학교의료원 관계자, 충남 태안군 원청리 최명선 이장 및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연기념으로 자매결연패를 교환하고, 마을에 의료 구급함을 전달하였다.

한림대학교의료원은 ‘1사1촌 자매결연운동’을 통해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사는 균형발전사회를 이루는 데 기여하고, 농촌과 도시가 내실 있는 교류활동을 통해서 더불어 잘사는 상생의 관계를 형성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특히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원청리 별주부생태마을에 의료서비스 편의를 제공하고, 농산물 직거래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갈 계획이다.

별주부 생타마을과 자매결연 사진

- 일송가족의 날 ECO부스 운영

매년 일송학원 내 모든 가족들이 모여 승패를 떠나 친목과 화합을 이루는 진정한 축제의 장인 ‘2008 일송가족의 날’에 “일상에서의 작은 실천, 생명을 존중하는 한림의 참 모습입니다”라는 주제로 환경부스를 운영하여 많은 일송가족들이 부스를 둘러보았고 체험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해 주었다.

지구 살리기 동참 여부를 묻는 설문이번 ECO부스 운영은 한림대학교의료원의 ‘ECO Hallym Green Hospital 환경운동’을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교직원들에게 전파하고 환경의 중요성 인식과 함께 환경을 지키는 것이 불편한 것이 아닌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일이라는 것을 심어줄 수 있도록 긍정적 마인드 변화에 도움을 주고자 운영하였으며, 많은 분들의 참여로 한림의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었다.

부스 안에서는 직장과 가정에서 환경보호를 위해 할 수 있는 작은 실천들을 소개하였으며, 특히 이벤트로 준비한 천연치약 만들기 참여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할 수 있어 호응이 좋았다.

또한 지구 살리기를 위해 실천사례 제시를 통한 동참 여부를 묻는 설문의 집계결과 실내온도 조절 참여 40명, 물 절약 참여에 80명, 대중교통 이용에 140명, 가정 내 전원시설 플러그 뽑기 동참에 90여 명이 적극적인 동참을 약속하였다.

이번 부스를 둘러보며 환경을 이해하고 환경보전을 위해 스스로 작은 실천을 다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기뻐하는 교직원들의 모습 속에 인류행복과 지구 건강에 공헌하는 한림의 모습, 지구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한림대학교의료원의 자랑스럽고 힘찬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생활 속의 작은 실천 내용, 천연치약 만들기 코너, 눈으로 확인해 보는 대기전력, 일송가족의 날 ECO부스 전경, 환경보호활동에 관한 사진전, 지구 살리기 동참 여부를 묻는 설문

- 강동성심병원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클린봉사단

강동성심병원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클린봉사단클린봉사단원들이 에너지와 환경을 지키기 위한 환경운동의 일환으로 대청소와 함께 지역아동센터를 찾아가 사회봉사활동을 펼쳤다. 장마임에도 불구하고 초록색 조끼를 입은 사람들이 모여 약 1시간 동안 대청소를 통해 깨끗해진 주변지역을 보며 봉사단원들도 즐겁고 상쾌한 하루를 시작하였다.

또한 2008년 7월 12일 클린봉사단을 두 팀으로 나누어 사회복지팀은 암사동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에서 주거 정리 및 교육, 그리고 아이들의 장기자랑을 함께하며 어린이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냈고 블루엔젤팀은 천호동에 소재하고 있는 한국소리선교회에서 정기 봉사활동을 가졌다.

선교회 안팎 청소, 어르신 점심대접 봉사활동 실시와 함께 어르신들의 혈압/혈당을 측정하고, 고혈압/당뇨 교육과 건강상담을 함께 실시하여 많은 호응을 얻었다.

클린봉사단 단장(이원섭 행정부원장)은 “지금은 진료뿐만 아니라 병원의 사회적 책임도 요구되는 시대이며, 국가의 경제적 에너지 위기의 극복 그리고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적인 환경운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역노인 건강상담, 지역아동센터 봉사활동

-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아나바다 바자회 개최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은 2008년 7월 16일 고유가 시대를 극복하기 위한 “초록빛 희망지킴이 운동”을 주제로 아나바다 바자회를 개최했다. 간호부에서 주최한 이번 바자회에서는 병원 직원들이 옷과 신발, 가방을 비롯한 생활용품과 가정용 의료용품 등 3천여 점이 판매돼 병원을 찾은 환자와 가족,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홍옥동 간호부장은 “한림의 환경경영운동의 활성화와 고유가 시대에 맞춰 아끼고 나누자는 의미에서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 “일 년에 한 번씩 바자회를 개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춘천성심병원 아나바다 바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