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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선진료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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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비 지원 리스트보기

사업개요

진료비 지원은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지속적인 치료가 불가할 경우 각 병원 사회사업과에서 환자 및 가족과의 상담을 통해 구체적인 경제적 상황을 파악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거쳐 환자가 지속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후원기관에 연계하여 진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림대학교의료원은 환자 및 가족에게 전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이들이 보건 및 의료서비스를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각 병원에 사회사업과를 설치했다. 그리고 사회사업과는 질병이나 장애로 인해 환자들이 경험하는 심리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여 사회적 기능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환자와 의료환경과의 원활한 상호작용에 초점을 두어 다른 의료팀이 환자의 사회적 경제적 정서적 요소들을 이해하도록 도우며, 환자와 가족이 의료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진료비 지원 역시 사회사업과의 주요 업무 중 하나이다. 초기 사회사업과에서는 진료비 지원이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았으나 진료비 지원에 대한 환자 및 가족의 욕구가 강하고, 후원기관이 늘어나면서 상담업무와 더불어 사회사업과의 중요한 업무 중 하나가 되었다. 한림대학교의료원 사회사업과는 그간 진료비 지원을 통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수술 및 치료를 받지 못하는 환자들에게 수억 원을 지원해 왔으며, 이로 인해 가정과 사회로 복귀한 환자들도 수천 명에 이른다.

지원실적

앞서 밝혔듯이 초기 사회사업과에서의 진료비 지원은 규모가 크지 않았고 또한 오랜 시간이 지나 개원 초기의 자료들과 1999년 폐원된 동산성심병원의 자료들은 유실되었다. 현재 한림대학교의료원 각 병원 사회사업과에서 조사 가능한 1995년부터 2002년까지의 자료를 보면, 진료비 지원 인원이나 액수는 꾸준히 늘어가는 추세이며, IMF가 발생한 1998년을 전후해 불우이웃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진료비 지원 인원과 액수가 크게 늘어났음을 알 수 있다.

진료비 지원의 대부분은 외부 후원기관을 통해 이루어지는데 후원기관은 크게 사회복지재단, 기업복지재단, 방송사, 신문, 잡지, 개인 후원자와 기타(각종 후원회, 성당, 학교 및 동사무소 등)로 나눌 수 있다. 사회복지재단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복지재단, 한국심장재단, 실명예방재단 등이 있으며, 기업복지재단에는 한세재단, 태평양복지재단 등이 있다. 또한 기독교방송, 불교방송, 평화방송에서 도움을 주고 있으며 그 외에도 잡지사, 개인 후원자가 돕고 있다.

병원 특색에 따라 의료원의 5개 병원 사회사업과와 모두 연계되어 있기도 하고, 몇몇 병원과만 연계되어 도움을 주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