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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선진료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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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진료 리스트보기

자선진료

자선진료 첫 대상자로 선정, 위암수술을 받고 회복된 채인석 환자(2001.10)강동성심병원은 경제적 형편으로 치료유지가 어려운 환자들에게 의료혜택을 부여함으로써 그들의 사회적 재활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하여 2001년 9월부터 자선진료를 시작하였다. 자선진료는 경제적인 문제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지역사회의 환자들을 위하여 일정분의 치료비를 병원에서 감면해 주는 무료진료사업이다. 인원은 동시에 10명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1인당 최고 1,000만 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대상자의 수는 제한이 없으며, 지속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다.

심장병 어린이 돕기

심장병 어린이 돕기 성금 1,200여만원을 기증하는 서울지구청년회의소(1994.12.30)심장병 어린이 돕기는 심장수술과 심장병 검진서비스의 두 가지 형태로 진행되었다. 심장수술은 1994년 12월 한국청년회의소(JC) 서울지부 회원들이 심장병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후원금으로 모금한 1천 2백여만 원을 강동성심병원에 지원하면서 시작됐다. 강동성심병원은 JC의 후원금과 자체 무료진료기금으로 1995년에 8명의 심장병 어린이에게 수술을 했으며, 1997년에는 지역사회기관으로부터 의뢰받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심장수술을 실시했다.

심장병 검진은 1996년 강동구청과 강동보건소에서 의뢰한 강동구 영세지역 유아원 4곳의 유아 83명에 대한 검진과 1999년 오순절평화의 마을 산하 여주 천사의 집에서 의뢰한 어린이 11명에 대한 검진이었다.

요실금 무료수술

강동성심병원은 2002년 9월부터 12월까지 요실금 수술이 필요하지만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수술을 받지 못하는 30~50대 영세 여성들에게 요실금 무료수술을 실시했다.

여성 복압성 요실금은 출산 시 방광이 내려왔다가 분만 후 제자리로 올라가지 못하고 밑에 처져 있어 발생하는 것으로 기침, 줄넘기, 뜀뛰기, 무거운 짐을 들 때나 웃을 때 자신도 모르게 소변이 새어 나오는 질환으로 가정생활과 사회활동에 많은 불편이 따르는 질환이다. 복압성 요실금은 간단한 수술과 3~4일의 입원치료로 완치할 수 있는 질환임에도 불구하고 저소득층 여성들이 경제적 문제로 수술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강동성심병원은 이들에 대한 무료수술을 실시함으로써 질병의 치유뿐만 아니라 사회활동과 가정생활에서의 불편함을 감소시키고자 하였다.

요실금 무료수술대상자는 공개선발을 통해 결정되었다. 요실금 무료수술계획을 일간지 및 의료 전문지 등에 보도하여 대중에게 널리 공개 하였으며, 인근 동사무소와 보건소 등에 의뢰하여 대상자를 물색했다. 환자의 자발적인 방문과 동사무소/보건소의 의뢰를 통해 사회사업과는 대상자의 경제적 능력을 평가한 후 적임자로 판단된 환자의 경우 여성요실금 클리닉에서 수술 여부를 결정했다.

사랑의 틀니 보내기 운동

한림대학교의료원의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과 강동성심병원은 1999년에 EBS '효도우미 0700'과 함께 생계곤란을 겪고 있는 노인들에게 틀니를 마련해 주는 운동을 전개했다. 생계곤란을 겪고 있는 노인들은 대부분이 고령이라 치아가 손상되어 음식물 소화기능이 현저히 떨어진다. 따라서 위염, 위궤양, 소화불량 등의 질환이 발생하여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그러나 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불우노인들은 국가에서 나오는 생계보조금에 의존해 생활을 유지하기 때문에 고가의 '틀니'를 마련하는 것은 엄두도 못낼 일이다. 이에 따라 국민들의 ARS 모금을 통하여 불우노인을 돕는 '효도우미 0700'에서는 협력관계에 있는 한림대학교의료원과 '사랑의 틀니 보내기 운동'을 전개하고자 하였고, 한림대학교의료원은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과 강동성심병원에서 이 운동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지역노인 무료검진

지역노인 무료검진 행사는 인구의 고령화에 따라 지역노인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각종 위험인자들을 사전에 발견, 예방하기 위해 경기도 평촌에 위치한 한림대학교성심병원에서 2001년 5월 14일 실시한 행사이다. 지역사회에 봉사한다는 한림대학교의료원의 설립취지에 따라 노인에 대한 무료검진을 통해 지역보건사업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를 목적으로 병원 인근 평안동에 있는 부영아파트, 세경아파트 및 인근지역에 거주하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검진을 했다. 검진팀은 의사와 간호사, 임상병리사, 방사선사, 행정 지원인력 등 15명으로 구성되어 X-ray 등 최신 의료장비를 갖추고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의 대형검진버스와 함께 검진을 나갔다.

화상 어린이 돕기

2005, 2006년 2회에 걸쳐 화상 어린이 돕기 위한 자선골프대회가 개최되었다. 자선골프대회 참가자들이 화상 어린이를 돕기 위해 모금한 후원금으로 화상을 입고 수술치료가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지원하였다. 2005년에는 62,745,280원 후원금으로 38명의 화상 어린이들의 무료 수술을 실시하였고, 2006년에도 50,621,090원 후원금으로 15명의 화상 어린이들의 무료수술을 지원하였다.

화상환자 새생명 지원사업

2006년부터 화상환자 새생명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삼일회계법인 임직원이 월급의 우수리를 모아 본원에 지정 기탁하였다. 이 기금으로 갑작스런 사고로 인해 위기와 응급상황에 놓인 화상환자에게 응급지원 대책을 마련하여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치료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하는 지원사업을 실시중이다. 2006년에는 5,000만 원의 기금으로 11명의 화상환자의 치료유지를 도왔고, 2007년에도 12명의 화상환자의 치료유지를 도왔다. 이는 중화상환자의 응급수술비를 지원하여 갑작스런 사고로 삶의 위기에 처한 환자와 가족에게 건강한 삶을 보장하는 기회가 된 것뿐만 아니라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좋은 토대가 되었다.

서울시 의사회 의료봉사

서울시 의사회의 주최로 외국인근로자 의료봉사가 시행되고 있으며, 서울시 의사회와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간 협약에 의해 본원의 의료진, 간호사, 약사 등이 연 1회 자선진료에 참여하고 있다.

춘천마임축제 도깨비난장 무료진료

춘천마임축제 협약 Staff, 공연자를 대상으로 무료진료

암센터 무료검진

춘천시 지역아동센터 협약 치과 무료진료